CTM은 새 마음과 새 영으로 새로운 컴퓨터 선교의 시대를 열겠다는 다짐으로 새로운 마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선교 정신이었던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으로"의 자세를 가지고 온 세계의 모든 민족을 마음에 품고서 섬기기를 원하며, 그러한 선교사역을 함에 있어 날마다 십자가를 지는 헌신과 섬김을 통해서만 가능함을 알며 무릎으로 사역에 임하는 선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CTM Computer Tentmaking Mission의 약자로 세계 선교의 중심에 서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앙에 있는 지구본 세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CTM이 세계 선교를 표방하는 단체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지구본을 감싸고 있는 십자가 CTM선교는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며,
붉은 색으로 나타낸 것은세계 선교를 행함에 있어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겠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러사람에게 여러모양으로! 세계의 남은 땅에 복음을 전하는데 복음전파의 방법으로 바울사도가 행했던 것 같이 여러사람에게 여러모양으로 행하겠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컴퓨터시대에 컴퓨터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겠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원으로 구성된 것은 CTM은 가능한 복음전파를 원하는 많은 단체와 협력하고 교류하겠다는 것을 표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