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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슴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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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락 작성일06-12-06 11:25 조회4,18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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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혼자 큐티를 시작했습니다.
히부리서를 하고 있는데...
날마다 말씀하시고 하나님을 만납니다.

어제는 9살짜리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를 따라 바둑돌을
다른 친구에게 던지다 벌을 받고 늦게 왔습니다.
날마다 싸워 벌을 받는 아들에게
하나님이 널귀히여기시듯 모든 사람이 귀하다고 늘 말하는데...아침마다...
너무속상했고, 5대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지난주에도 매를 들었는데...
벽에 부딪힌 나에게 오늘 하나님의 음성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썬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히 4:12)

그래...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보다  준호를 더잘 아실 하나님 말씀으로...
그래서 아침에 말씀을 암송시키고 보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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