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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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연 작성일06-11-12 23:21 조회4,450회 댓글2건본문
교회 건축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내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자인지 깨닫게 되었다. 저에 지내던 사택도 교회 건축 때 헐고 다시 사택도 교회 안으로 들어와 교회 정리, 사택 정리, 남편 서재 정리 등 이 모든 것들이 나의 몫으로 남아 있었다. 그 와중에도 삼남매의 공부와 교회에서 운영하는 공부방도 나에게는 때론 내려 놓고 싶은 큰 짐이었다. 내 자신이 눌려 있다보니 평소에 기쁨으로 감당 했던 모든 일에 대해 나도 모르게 불평이 되어 신랑에게 던졌고 그것은 다시 싸움이라는 부메랑 되어 나에게 돌아 왔다. 그러고 나면 꼭 후회 했는데,,,,,, 언제나 이 길 가는것이 기쁨이었고, 소망이나마 우리 아이들도 이 길을 가길 원했으며, 늘 건강 주심도 감사했는데,,,,,,(왜 이렇게 연약하지)
오늘 본문을 통해 주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되었고, 연약한 내가 깨닫을 수 있도록 인내로 기다려 주심도 감사하다.
새로운 주가 시작 되었다. 한 주간도 내 자신이 말씀으로 회복되는 복된 주가 되었으면 한다.
오늘 본문을 통해 주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되었고, 연약한 내가 깨닫을 수 있도록 인내로 기다려 주심도 감사하다.
새로운 주가 시작 되었다. 한 주간도 내 자신이 말씀으로 회복되는 복된 주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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