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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은 곳까지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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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드아이 작성일08-07-03 07:17 조회4,06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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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큐티말씀을 보고 나눔의 글은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새벽기도를 갔었는데 목사님의 설교 본문말씀이 출애굽기 25장 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말씀이였는데 그 말씀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릴 때 즐거워하고 기쁜 마음으로 드리는지 그저 형식적으로 사람의 눈도 의식하며 외식적으로 드리는지 그 마음 깊은 곳까지
속속히 아신다고 말씀하시는 말씀과 상통하였던 오늘 CTM 인터넷큐티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나의 말과 마음과 생각을 오직 진실하고 거룩하게 하나님을 기만하고 나를 속이고 살아가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키신다고 지금 찬양이 흐르고 있습니다.
항상 목욕을 할 때마다 전신거울 앞에서 벌거벗은 나의 모든 것을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조차
하나님께서는 바라보시고 계시기에 그 분 앞에 벌거벗어도 부끄럽지 않을 나의 몸과 영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지 않았을 때는 벗은 몸으로 하나님 앞에 있어도 부끄럽고 두렵지 않았는데 죄로 인해 우리 모두가 두렵고 떨리는 그런 모습을 지금은 예수님의 보혈로 나의 죄를 다 사해주셨으므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서 있어도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을 대할 수 있게 해 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은혜가운데 역사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릴 때는 어둡고 후미진 곳을 지날 때 무섭거나 겁이 날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머리가 자라서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 부터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기에 전혀 두렵고 떨리지 않고 살아올 수 있는 은혜가 너무나 크고 감격스럽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꼭 필요할 때에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승리하고 기쁨과 사랑이 충만한 하루가 되길 기대하며
하루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새벽에 일어나게 하심과 은혜로 채워주신 아바 아버지!
무한 감사합니다!~ 무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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