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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권능으로 임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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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드아이 작성일08-08-02 07:40 조회3,2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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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아멘!!(다같이 큰소리로 외쳤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권능으로 임하셨네~ 죽음에서 날 살리신 주 성령~
오 놀라우신 주 하나님!!
할렐루야 주의 나라가~~ (눈먼 자는 눈을 뜨고~~)
할렐루야 임하소서~~(저는 자는 걷게 되리~)
나는 선포하리~ 만왕의 왕 예수~~위대하신 주 하나님~~

예수 나의 첫 사랑 되시네~/내 첫사랑
지존자 되신 그리스도 예수 /내 첫사랑
보좌앞에 나의 삶이 향기로운 제사로
주께 드려 지기 원하네~~

오직 주만 바라보며
나의 삶을 드리네~~
다른 길은 찾지 않으리~~

오직 주만 바라보며
나의 삶을 드리네~~
다른 길은 찾지 않으리~~

예수 나의 영혼의 구세주~~(Jesus! Jesus!)
영원 무궁히 주님만을 나 찬양하리
예수 나의 영혼의 구세주~(Jesus! Jesus!)
영원 무궁히 주님만을 나 찬양하리

오늘의 호세아서의 말씀은 오늘 저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다름없는
말씀으로 강하게 무장시켜 주시니 무한 감사합니다.
이 세상은 정말 너무 악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그 누구도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내려다 보시고 다스리시기 때문에
어떤 세상의 권세와 세력앞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뜻가운데 돌아가실 것을
다 아시므로 그냥 내려다 보고 계실 뿐입니다.
이 세상은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의 행위를 그대로 번복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고백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하나님께 매달리기 보다
내 앞에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헤쳐나갈까를 먼저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생각대로 해볼려다가 너무 힘들어서 쉽게 포기하고 그랬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길 항상 하나님께 먼저 아뢰고 그 분의 뜻과 생각을
들은 뒤에 너는 그대로 믿고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항상 묵상을 할때 길게 생각하고 길게 글을 쓰는 습관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 글이 언제 끝날지 모를정도로 하나님을 묵상하는 것이 너무 좋아죽겠다는 표현이 나올정도입니다.
그 때의 이스라엘의 심정이 어땠을 지 지금은 어느 정도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스라엘의 그 죄악 많은 모든 행위를 말씀으로 읽고 들을 때는 그다지 별 생각이 없던 어릴 때였던 때문인지 지금은 내가 어른이 되어 이 말씀을 듣고 읽고 할 때마다
지금 돌아가는 세상의 모든 뉴스거리들과 너무 비슷하여 놀랄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간이 아무리 발버둥치고 자신의 생각대로 살겠다고 아우성을 쳐도 너희들은 나와 아바 아버지의 뜻을 꺽을 수 없는
한 낱 힘없는 인간에 불과하다고 말씀으로 하십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들은 십자가 군병되어서 오늘 하루도 예전의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행위를 본받지 말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멋진 주님의 일꾼들됩시다~
그리고 주님이 부르시면 주님이 나를 따라 다니며 추수할 일꾼이 되자고 하시면, 그저  같이 동행하며 우리는 그분의 힘이 되어드리고 그분의 천군 천사들과 함께 십자가 군병으로 살아가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힘내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우리 모두 주님과 함께 승리하는 복음의 전신갑주를 입고 살아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면 좋겠네요.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p.s. 샬롬! 우리 주님이 오늘 우리 모두를 위해 여호와 이레로 준비해 두셨을 오늘 하루를
      온전히 기대하고 찬양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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