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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당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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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로아 작성일09-05-28 07:37 조회3,87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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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하심...
예수님을 보내실것을 미리 예고하셨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항상...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그 시대에 살았다면...
예수님 계셨던 그 시대에 살았다면....
과연...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알아봤을까?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처럼 율법에만 얽매여 살고있지않았을까?
나 또한 신성모독죄라하며 예수님을 죄인취급하지 않았을까?
깨어있고싶다...
언제나, 하나님의 일하심과 그분의 손길을 느끼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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