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받으시고 계신가요? 당신의 예배! 나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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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드보라 작성일09-02-13 17:38 조회4,900회 댓글2건본문
하나님의 속상한 마음~~
의인법 처럼 와닿았네요
"속상하다" 하나님의 감정이 아닐까요?
"니가 아무리 말해도 나는 니 말을 안듣는다.
이렇게 해라 고아와 과부 와 압박당하는 자를 도와 주어라"
우리는 직면하지 못할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하게 나에게 말씀하시는 데 나는 하나님께 정직하지 못하게 예배 할때가 많은 것 같네요~~
하나님이 예배를 받지 않으실 것이라는 두려움은 없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보시고 아파하실 것이라는 생각에 제 마음이 아팠습니다!!
의인법 처럼 와닿았네요
"속상하다" 하나님의 감정이 아닐까요?
"니가 아무리 말해도 나는 니 말을 안듣는다.
이렇게 해라 고아와 과부 와 압박당하는 자를 도와 주어라"
우리는 직면하지 못할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하게 나에게 말씀하시는 데 나는 하나님께 정직하지 못하게 예배 할때가 많은 것 같네요~~
하나님이 예배를 받지 않으실 것이라는 두려움은 없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보시고 아파하실 것이라는 생각에 제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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