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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큐티를 하며 나누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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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정현 작성일10-08-15 07:53 조회2,9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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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아 가고자 하는 길이 막혀 있을지라도 또 다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를 통하여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잘 들으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요즘 내가 육체적으로 피곤하다는 이유로 예전 같은 복음에 대한 열정적인 모습이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하나님 앞에 눈물로 통곡해도 씻을 수 없는 나의 죄책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 내에서 부족한 내게도 가정교회의 목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뜻을 살피며 다시한번 복음으로 인한 섬김에 대한 열정을 일으켜 보려 합니다. 비록 나의 자녀가 이제 불과3살 두 돌이 지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섬김에 대한 헌신을 보임으로 내 자녀 권하준이 스스로 잘 따르는 신앙이 되기를 기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게으름이라는 방해로 인하여 하나님에 대한 헌신 결단을 누구도 막을수 없음을 항상 인식하면서 순종으로 나아가는 나의 결단은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 오늘의 기도

나의 자녀<권하준>가 어제 갑자기 장염에 걸려 구토를 자주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만져 주셔서 건강한 아이가 될수 있도록, 미숙으로 태어났음으로 또래 아이들에 비해 성장이 늦습니다. 하나님이 하준이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만져주심으로 육체적으로나 지적으로 잘 자라서 후에 하나님으로부터 귀하게 쓰임받는 리더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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