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라이프) 벤허 2016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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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중인 영화 ‘벤허 2016년’판을 CGV센텀시티에서 관람했다.
중학생 시절에 관람한 벤허의 감동을 오늘의 시점에서 어떻게 표현하였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고 관람했다.
‘벤허’의 소설도 읽은 적이 있었기에 영화 벤허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주인공인 벤허와 메살라와의 우정과 배신, 벤허의 고난 그리고 영웅으로의 귀환 1959년판의 내용과 대동소이하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내용에 있어서 그때의 감동은 나오질 않고 그저 스케일이 큰 영화구나하는 정도의 느낌밖에 없었다. 물론 화질이나 2016년판에서 보이는 전차경주의 CG작업으로의 화려함은 훨씬 월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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