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선교사 강도에 의해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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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0일 새벽 4시 45분경에 TAYTAY RIZAL(따이따이 리잘, 마닐라 동부)에서 사역하는 높은뜻 숭의감리교회에서 파송 받은 심재석 선교사의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들이 휘두른 칼에 찔린 심선교사는 의식을 잃은 채 마닐라에 있는 띠끌링 마닐라 메디컬 이스트 병원에 이송되었다. 하지만 20일 오전 7시 30분경에 깨어나지 못하고 결국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심선교사의 빈소는 딸이 혼자 지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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