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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편지] 감비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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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22회 작성일 17-02-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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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첫 서신으로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과 교회에 문안 인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평강이 올 한 해 모든 일들 가운데 넘쳐나길 축복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설렘 마음으로 세네갈 수도인 다카르를 방문을 하였습니다. 다카르는 감비아에 비해 모든 것이 풍부하고 크고 웅장하였습니다. 제 생각으로 다카르가 서울이라면 감비아 수도인 반줄은 한 도청의 읍내 정도 될 것 같습니다. 5일 동안 다카르 주변을 돌아보았는데 좋은 곳도 있었지만 저에게는 감비아가 더 편안하고 좋게 여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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