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Email
암 호
   
    
22번     추하다 하지말라.
수줍다 하지말라.
감격의 은혜를 중심삼으라.
사흘만에 부활하신 주가 너와 함께 하신다.
0점
김선명
2011-10-24
상 중 하
21번     추억속에 아련한 선교사역지
수많은 사연과 지난간 시간들을 돌아 보니
감동과 감격으로 예수사랑 갈망케하시고
사랑으로 선교열매 맺히게 하시더니 이제 풍성한 수확철로 남은 인생도 인도하시리
0점
박미화
2010-11-16
상 중 하
20번     추수때 일꾼 부르시는 주님앞에
수많은 사람들 몰려왔지만
감정에 이끌려 왔다네
사명감 없이 왔으니 말세의 징조라네
0점
홍명애
2010-10-28
상 중 하
   11   12   [13]   1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