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복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재미있게
전해야 합니다.

이것은 CTM의 한결같은
외침입니다.

2006년 CTM은 세계선교를 가슴에 품는 어린이를

만들기 위해 선교파노라마를 준비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선교에서 사도들의 선교행적을 지나
근대 위대한 선교사들을 배우면서

어린시절 선교에 대한 올바른 생각과 도전을

갖도록 하고자 꾸몄습니다.

CTM이 온 힘을 다하여 개발하는 테마활동은
또 한번 여러분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오십시오. 그리고 CTM과 함께 하십시오.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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