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 바뀜 -->  


평생 시력을 잃고 어둠 속에 살았지만, 그녀가 94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평생 동안 8,500~9000곡 이상의 찬송시를 썼습니다.

그녀의 찬송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노래했고, 인생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감사와 기쁨을 노래했습니다.

나는 지금 감사해야 할 일을 불평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행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