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는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또 한 번 내가 잊고 있었던 소중한 일과 나의 기도를 기
 억나게 하시면서 그 분의 위대하심을 드러내셨습니다. 내가 잊고 있다
 고 하나님께서도 그 일을 잊고 계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
 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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